
통합재가 서비스 및 본사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 장기요양보험 제도가 발전하면서 통합재가서비스가 예비사업에서 본사업으로 전환되어 더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. 이 글에서는 본사업과 예비사업 비교, 장기요양보험 제도, 기관조회 방법, 2026년 변경사항 해설 등을 상세히 정리했습니다.
통합재가서비스란 상세 보기
통합재가서비스는 하나의 장기요양기관에서 주야간보호, 방문요양, 방문목욕, 방문간호, 단기보호 등 5종의 재가서비스를 전문인력 팀이 복합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. 기존에는 각 서비스별로 다른 기관과 계약해야 했지만, 통합재가서비스를 이용하면 한 기관에서 모든 서비스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.
2016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하여 2019년 예비사업을 거쳐, 2024년 1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개정으로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습니다. 이후 2025년 3월부터 본사업이 본격 시행되어 전국적으로 확대 운영 중입니다.
✅ 통합재가서비스 핵심 특징
- 원스톱 계약: 하나의 기관과 한 번의 계약으로 5종 재가서비스 이용
- 전문인력 팀케어: 간호사, 물리치료사, 사회복지사, 요양보호사 협업
- 월 한도액 확대: 기존 등급별 월 한도액의 125%까지 이용 가능
- 체계적 사례관리: 정기적인 상태 점검 및 맞춤형 서비스 조정
본사업과 예비사업 비교 확인하기
통합재가서비스는 예비사업 단계를 거쳐 2025년 3월부터 본사업으로 전환되었습니다. 두 사업의 주요 차이점을 비교해 보겠습니다.
| 구분 | 예비사업 (2019~2024) | 본사업 (2025~) |
|---|---|---|
| 법적 근거 | 시범사업 형태 운영 |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23조의2 |
| 운영 기관 수 | 142개소 | 190개소 (2027년 1,400개소 목표) |
| 월 한도액 | 등급별 한도액의 120% | 등급별 한도액의 125% |
| 서비스 유형 | 주야간보호형 중심 | 주야간보호형 + 가정방문형 |
| 지역 범위 | 일부 지역 한정 | 전국 확대 운영 |
| 사례관리 | 기본적 관리 | 체계적 전문 사례관리 강화 |
본사업 추진 경과 확인하기
📋 통합재가서비스 발전 연혁
2016년 7월: 초기 시범사업 시작
2019년 8월: 예비사업 시행 (142개 기관 참여)
2024년 1월: 노인장기요양보험법 개정으로 법적 근거 마련
2025년 3월: 본사업 본격 시행 (190개소 운영)
2027년 목표: 전국 1,400개소로 확대 계획
통합재가서비스를 신청하세요!
본사업 서비스 유형 상세 보기
본사업에서는 두 가지 유형의 통합재가서비스가 운영됩니다. 수급자의 상태와 필요에 따라 적합한 유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.
주야간보호형 서비스 확인하기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핵심 서비스 | 주야간보호 (낮 시간 센터 이용) |
| 포함 서비스 | 주야간보호 + 방문요양 + 방문목욕 + 단기보호 |
| 운영 기관 | 전국 103개소 |
| 적합 대상 | 낮 시간 보호가 필요한 수급자, 가족 돌봄 부담 경감이 필요한 경우 |
가정방문형 서비스 확인하기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핵심 서비스 | 방문간호 (간호사 가정 방문) |
| 포함 서비스 | 방문간호 + 방문요양 + 방문목욕 |
| 운영 기관 | 전국 87개소 |
| 적합 대상 | 거동이 불편하여 외출이 어려운 수급자, 의료적 관리가 필요한 경우 |
장기요양보험 제도 안내 상세 보기
노인장기요양보험은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을 혼자 수행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신체활동 또는 가사활동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보험 제도입니다.
장기요양 등급별 기준 확인하기
| 등급 | 인정점수 | 심신상태 |
|---|---|---|
| 1등급 | 95점 이상 | 일상생활에서 전적으로 다른 사람의 도움 필요 (최중증) |
| 2등급 | 75점 이상 95점 미만 | 일상생활에서 상당 부분 다른 사람의 도움 필요 (중증) |
| 3등급 | 60점 이상 75점 미만 | 일상생활에서 부분적으로 다른 사람의 도움 필요 |
| 4등급 | 51점 이상 60점 미만 | 일상생활에서 일정 부분 다른 사람의 도움 필요 |
| 5등급 | 45점 이상 51점 미만 | 치매환자로 일상생활에서 다른 사람의 도움 필요 |
| 인지지원등급 | 45점 미만 | 치매환자로 경증 인지장애 상태 |
신청 절차 단계별 확인하기
📋 장기요양인정 신청 절차
1단계 신청: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 방문, 우편, 팩스 또는 온라인(www.longtermcare.or.kr) 신청
2단계 방문조사: 공단 직원이 가정 방문하여 52개 항목 심신상태 조사
3단계 의사소견서: 의료기관에서 의사소견서 발급
4단계 등급판정: 장기요양등급판정위원회에서 등급 심의 및 결정
5단계 결과통보: 장기요양인정서, 표준장기요양이용계획서 송부 (약 30일 소요)
2026년 장기요양보험 변경사항 해설 상세 보기
2026년부터 장기요양보험제도가 대폭 개편됩니다. 보건복지부는 제6차 장기요양위원회에서 2026년도 장기요양 제도개선 추진과제와 보험료율을 확정했습니다.
2026년 장기요양보험료율 변경 확인하기
| 구분 | 2025년 | 2026년 | 변동 |
|---|---|---|---|
| 소득 대비 보험료율 | 0.9182% | 0.9448% | +2.90% |
| 건강보험료 대비 비율 | 12.95% | 13.14% | +1.47% |
| 세대당 월 평균 보험료 | 17,845원 | 18,362원 | +517원 |
2026년 주요 제도개선 사항 해설 확인하기
📢 2026년 핵심 변경사항 해설
- 중증 재가급여 월 한도액 대폭 인상: 1~2등급 수급자 월 20만원 이상 증가하여 더 충분한 서비스 이용 가능
- 방문요양 이용 횟수 확대: 1등급 월 최대 41회→44회, 2등급 37회→40회로 확대
- 방문요양 중증 가산 확대: 중증 수급자 방문요양 시 1회당 최대 6,000원 추가 수가 지급
- 방문목욕 중증 가산 신설: 중증 수급자 방문목욕 시 추가 가산 신규 도입
- 중증 수급자 방문간호 본인부담금 면제: 최초 이용 시 3회까지 본인부담금 면제
- 병원동행 지원 서비스: 요양보호사가 수급자 병원동행 지원 (시범사업)
- 낙상예방 재가환경지원: 1인당 생애 100만원 한도 내 안전품목 설치 지원
2026년 재가급여 월 한도액 예상 인상 확인하기
| 등급 | 2025년 월 한도액 | 2026년 예상 인상액 |
|---|---|---|
| 1등급 | 2,306,400원 | +약 24만원 이상 |
| 2등급 | 2,083,400원 | +약 20만원 이상 |
| 3등급 | 1,485,700원 | +약 2~3만원 |
| 4등급 | 1,370,600원 | +약 2~3만원 |
| 5등급 | 1,177,000원 | +약 2만원 |
| 인지지원등급 | 657,400원 | +약 1~2만원 |
기관조회 방법 상세 보기
장기요양서비스 제공기관은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에서 지역별, 서비스 유형별로 쉽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. 기관별 평가등급, 제공 서비스, 연락처 등 상세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온라인 기관조회 방법 확인하기
📋 제공기관 검색 절차
1단계: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(www.longtermcare.or.kr) 접속
2단계: 상단 메뉴 ‘민원상담실’ → ‘검색서비스’ → ‘장기요양기관 찾기’ 클릭
3단계: 지역(시/도, 시/군/구) 선택
4단계: 서비스 유형 선택 (방문요양, 주야간보호, 통합재가, 요양원 등)
5단계: 검색 결과에서 기관별 평가등급, 연락처, 제공서비스 확인
문의처 안내 확인하기
| 문의처 | 연락처 |
|---|---|
|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| 1577-1000 |
|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 | www.longtermcare.or.kr |
| The건강보험 앱 | 모바일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|
| 전국 공단지사 | 노인장기요양보험운영센터 방문 |
가까운 장기요양기관을 찾아보세요!
재가급여 비용 안내 상세 보기
재가급여는 등급별로 월 한도액이 정해져 있으며, 한도액 내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 통합재가서비스 이용 시 월 한도액이 125%까지 확대됩니다.
일반 재가급여 vs 통합재가 월 한도액 비교 확인하기
| 등급 | 일반 재가급여 한도액 | 통합재가 한도액 (125%) |
|---|---|---|
| 1등급 | 2,306,400원 | 2,883,000원 |
| 2등급 | 2,083,400원 | 2,604,250원 |
| 3등급 | 1,485,700원 | 1,857,125원 |
| 4등급 | 1,370,600원 | 1,713,250원 |
| 5등급 | 1,177,000원 | 1,471,250원 |
| 인지지원등급 | 657,400원 | 821,750원 |
본인부담금 감경 기준 확인하기
| 대상자 | 재가급여 | 시설급여 |
|---|---|---|
| 일반 | 15% | 20% |
| 차상위계층 | 6~9% | 10% |
| 기초생활수급자 | 0% (전액면제) | 0% (전액면제) |
자주 묻는 질문
Q. 예비사업과 본사업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요?
A. 본사업은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제도적으로 안정화되었습니다. 월 한도액이 120%에서 125%로 확대되고, 가정방문형이 추가되어 서비스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.
Q. 2026년에 장기요양보험료가 얼마나 오르나요?
A. 2026년 장기요양보험료율은 소득의 0.9448%로, 2025년 대비 2.90% 인상됩니다. 세대당 월 평균 보험료는 약 517원 증가한 18,362원이 됩니다.
Q. 통합재가서비스와 일반 재가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나요?
A. 아니요, 통합재가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다른 장기요양기관의 재가급여를 동시에 이용할 수 없습니다. 통합재가서비스 기관에서 모든 서비스를 일괄 제공받게 됩니다.
Q. 2026년에 중증 수급자를 위한 새로운 혜택이 있나요?
A. 네, 2026년부터 1~2등급 중증 수급자의 월 한도액이 20만원 이상 인상되고, 방문요양·방문목욕 시 중증 가산이 확대되어 1회당 최대 6,000원이 추가 지급됩니다. 병원동행 지원 서비스와 낙상예방 재가환경지원 사업도 시행됩니다.
Q. 통합재가서비스 기관은 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?
A.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(www.longtermcare.or.kr)의 ‘장기요양기관 찾기’에서 지역과 ‘통합재가’ 유형을 선택하여 검색할 수 있습니다.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(1577-1000)에 문의하셔도 됩니다.
마치며
통합재가 서비스 및 본사업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. 2025년 본사업 시행으로 예비사업보다 더 많은 어르신들이 체계적인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. 2026년에는 중증 수급자를 위한 지원이 대폭 확대되니 해당되시는 분들은 적극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.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버튼을 통해 확인하세요.